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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2020.2.6/한겨레] 연애도 직장생활도 MBTI로...사주팔자 대신 성격검사?  
글쓴이 관리자(kcpa006)(정회원) 글번호 355900
등록일 2020-02-06 11:11:12 조회수 187

최근 10~20대 사이에선 성격유형 찾기가 유행 수준을 넘었다. 부모세대가 사주풀이에 매달렸다면 이들은 성격 검사지에 몰입한다(중략)


불확실성이 더욱 커져만 가는 사회, ‘라도 정확하게 파악하고 싶은 욕구가 커진다. 여기에 핵심이 있다. 한국상담심리학회 홍보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은 변상우 서울예대 예술창작기초학부 교수는 현대인들은 자기 이해에 긴 시간과 노력을 들일 겨를이 없는데, 엠비티아이는 몇십개의 질문으로 쉽게 해답을 얻을 수 있어 매력적으로 느낄 수 있다. 순간적이나마 자신을 규정하고 이해할 수 있는 틀을 얻게 되고, 이 때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고 설명한다. 나 뿐만 아니라 타인을 이해하는 도구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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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 연애도 직장생활도 MBTI로... 사주팔자 대신 성격검사?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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